국가전략기술 분야 여성 인력 확대를 통한 혁신 생태계 구축 방안
        연구사업 기본연구사업 출간연도 2026
        주관·관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책국, 교육부 인재정책실/성평등가족부 여성정책국,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 산업인력혁신과,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여성고용정책과
        첨부파일 [KWDI이슈페이퍼]국가전략기술 분야 성별 격차 현황과 정책과제(이승현)_20260720.pdf ( 1.42 MB ) [미리보기]

        -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 심화 속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 첨단바이오 등 국가전략기술 인력 양성은 국가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부상함. 
        - 그러나 전략기술 분야 여성 인력은 교육·연구·산업 전 단계에서 낮은 참여율을 보이며, 연구책임자 및 리더 단계로 갈수록 격차가 심화되는 구조가 확인됨. 
        - 교육통계, NTIS 데이터, 여성과학기술인력 통계, 과학기술 인재조사 분석 결과, 여성 연구책임자 비율은 약 10% 내외로 극소하게 나타남. 반면, 여성 연구자 비율이 일정 수준(약 40%) 이상일 때 논문·특허 등 혁신 성과가 증가하는 계량적 결과가 도출됨. 
        - 해외 주요국은 전략기술 인력정책에 성별 다양성 목표와 평가 체계를 제도적으로 통합하고 있음. 
        - 이에 본 연구는 성별 형평성 내재화, 범부처 거버넌스 강화, 생애주기형 성장 사다리 구축, 지역 혁신허브 활용 확대 등 국내 전략기술 분야 여성 인력 확대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안함. 특히 AI 분야는 여성 인력 기반이 취약한 핵심 영역으로, 특화 정책 추진 필요성이 확인됨. 전략기술 분야 여성 인력 확대는 형평성 차원을 넘어 혁신 성과와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과제임.